에디의 블로그

2020-12-26올해 나와 함께한 5가지 습관2020-11-30그린북.2020-11-29어제 윌 스토의 이야기의 탄생을 조금 읽었다.2020-11-27바쁘고 지칠 땐, 나보다 더 바쁘고 스트레스받고 워라밸도 없는 사람을 보...2020-11-24한달어스.2020-11-22우리 집엔 내가 초딩 때 쓴 일기장이 있다.2020-11-22난 왜 아직도 확실한 목표가 없을까 생각이 들 때2020-11-21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건, 어렵습니다.2020-11-20기나긴 학교 생활의 마지막 관문.2020-11-18닌텐도가 원래 화투 만드는 기업이었다니!2020-11-17앤드루 스탠튼.2020-11-16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2020-11-14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혼자 책 읽고 걷다오기.2020-11-13아침에 헬스하던 중, 무심코 손바닥을 봤다.2020-11-12워터폴과 애자일.2020-11-10지금 일이 끝났는데, 아직 오늘 글을 안 썼다.2020-11-10솔직하게 취약성을 드러내는 것의 힘2020-11-09오늘은 정말 멍-하고 피곤했다.2020-11-08하루 하나씩 글을 쓰고 있다.2020-11-07지금 회사는 배울 수가 없어.2020-11-04어젯밤에 꾼 꿈.2020-11-02내가 사무실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2020-11-01뽀로로 아빠가 쓴 책.2020-10-31태어난지 1만일 기념으로다가 재를린 테이블 가서 맞춤식사 호강하고 ᄋ...2020-10-29Halloween vibe👻 !2020-10-28헬린이 필독 도서.2020-10-27당나귀가 건초와 물 사이에 서있다.2020-10-26느긋하고 평온하면 성취를 이룰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세요.2020-10-26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어2020-10-25오랜만에 홍성에 왔다.2020-10-23화가 난다.2020-10-22어제 한 일식집.2020-10-21요즘 카카오TV에 재밌는 것들이 좀 생겼다고 해서.2020-10-20(지난 글 이어서) 기술 변화💽로 콘텐츠🎷가 어떻게 영향받는지 보여주는 사례들.2020-10-19뭘 잘못 먹었는지 체했다.2020-10-18미디어 업계에 관한 매우매우 흥미로운 아티클.2020-10-17오늘 운동하다가 있었던 일.2020-10-16요즘 맛들린 샐러디 웜랩.2020-10-1560초 소설가.2020-10-14기사를 쓸 때 힘든 건, 집중해서 하나를 만들기 위한 창작의 고통이었다.2020-10-13오랜만에 멘토링.2020-10-12가끔 그런 순간이 있다.2020-10-11저번에 영상을 재밌게 본 이후, 장강명 작가 다른 인터뷰도 찾아봤다.2020-10-11내가 웹툰의 세계로 뛰어든 이유2020-10-10청량리역은 타고 내리는 노인분들이 많다.2020-10-09아메리칸 머더: 이웃집 살인 사건.2020-10-08글은 왜 써야할까?2020-10-07솔직히 이 정도는 자랑해도 되잖아 !2020-10-06딱 2년 전 오늘.2020-10-05빵빵!2020-10-04재밌는 콘텐츠 발견.2020-10-04(진지글 주의)2020-10-02경주 여행 2일차!2020-10-011년만에 다시 돌아온 경주.2020-09-30요 며칠간 1일1글을 제대로 못 썼다.2020-09-27성장을 고민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과 관계2020-09-21이번 휴가는 5장의 하늘 사진으로 요약🏞 !2020-09-162019년 영화 '작은 아씨들'을 봤다.2020-09-15남의 떡이 커보이는 병2020-09-14드디어 가을이 왔다.2020-09-13도대체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ㅜ2020-09-12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2020-09-11과학의 철학적 이해.2020-09-10파이썬을 활용한 트레이딩 봇 만들기.2020-09-09베니 루이스라는 재밌는 인물이 있다.2020-09-08아빠와 딸의 주식 투자 레슨 (원서 제목 'Invested')2020-09-07좋아하는 것, 즐거움과 쾌락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쉽다.2020-09-06테넷을 보고 왔다.2020-09-05요즘 운동은 산스장에서😎 !2020-09-04오늘은 7시쯤 일어났다.2020-09-031986년.2020-09-02뭘 써야하지 고민했다.2020-09-01아이스크림은 역시 클래식이지😎 운동하는 길에 후식으로 하나 먹음.2020-08-31내일부터 개강이다.2020-08-30인생 첫 책을 쓰면서 배운 것들2020-08-28(전편 계속) '여기가 분명히 맞을 텐데.2020-08-24네이버 오디오클립.2020-08-23주말 소확행.2020-08-22(전편 계속) 2016년 8월 24일.2020-08-21너의 사과는 나의 사과가 아니다2020-08-20내 여자친구지만 진짜 존경하지 않을 수 없음.2020-08-19파운트는 내가 나간 자리를 메꿀 방법을 고민했다.2020-08-18(전편 계속) 파운트에 남기로 결정했다.2020-08-17제텔카스텐 1달 해보고 느낀 점 5가지2020-08-16강릉 2일차.2020-08-15강릉에 놀러왔다!2020-08-14@yjpdone 가 근황을 물어본 김에, 그 동안 내가 한 일을 의식의 흐름대로 써봤다.2020-08-13Q.2020-08-12Q.2020-08-11[질문 받습니다🙋‍♂️]2020-08-10병원 예약을 하고 나서 나타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2020-08-09"여기 사탕 박스 하나가 있어요.2020-08-07‘너는 개인주의적이야.2020-08-06예전에는 '발전=행복'이라고 생각했다.2020-08-05왜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늘어날까?2020-08-04게임이 템빨이라면, 글쓰기는 환경빨인 듯2020-08-03'루머의 루머의 루머' 정주행하는 중.2020-08-02집과 건물에 잔디를 심는 아이디어는 중세 프랑스, 영국에서 시작됐다.2020-08-02글쓰기는 환경빨이다2020-08-01이번주 읽은 책.2020-07-31아.2020-07-30신박한 아이템을 발견했다!2020-07-29어젠 그림을 그렸다.2020-07-281960-70년대 미국 대학 캠퍼스에선 '디자이어드 패스(Desired path)'라는 게...2020-07-27지난 2주간, 1일 1기사를 썼다.2020-07-19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마켓플레이스 TOP 202020-07-19직장인이 되고 바뀐 소비생활2020-07-19인생은 길 없는 산 속 하이킹2020-07-19누구나 '혼밥 모먼트'가 필요하다2020-07-19유튜브가 만든 엄청난 변화를 새삼 깨달았다2020-07-19스페이스X의 우주선은 아이폰과 테슬라를 닮았다2020-07-19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다면2020-07-19솔직하고 리얼해서 재밌는 자서전2020-07-19운동에 재미 들리게 만든 앱2020-07-19이 책의 진짜 제목은 '실패의 법칙'이다2020-07-19자기다움은 무엇인가 더해서 만드는 게 아니다2020-07-18글쓰기를 위한 '두번째 뇌' 만들기 (feat. 제텔카스텐)2020-07-13잠깐 쉬어갑니다.2020-07-11예전 인턴할 때 일이다.2020-07-10"AI면접'이 작년부터 꽤 이슈다.2020-07-09마약 경험 썰.2020-07-08오늘의 명상 가이드.2020-07-07글쓰기를 잘하는 게 올해 목표다.2020-07-06'Disagree and Commit'2020-07-052020년 상반기를 돌아보면서 떠오른 생각인데, 자기계발엔 2가지 접근법이 있는 것 같다.2020-07-05사람을 성장시키는 2가지 방법, 챌린지와 루틴2020-07-04리디 주주가 되었다.2020-07-03우리 회사는 재택 근무가 자유다.2020-07-02딱 2년 전 사진.2020-07-01오늘은 어니스트펀드에 다녀왔다.2020-06-30포스타입은 블로그 플랫폼이다.2020-06-29파타고니아는.2020-06-282020년이 절반 지났다.2020-06-27낙성대 초밥 맛집.2020-06-26퍼블리에 띵작이 하나 나왔다.2020-06-251주일 지나서 다시 보는 여수 사진.2020-06-24'불패의 법칙'이라.2020-06-23내가 5살 때였다.2020-06-22얼마 전 애플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는, AR기기 애플글래스에 대한 ᄂ...2020-06-21아웃스탠딩 1주년 기념 나혼자 어워드 - 2편2020-06-21빈 종이가 두렵다면, 프리라이팅2020-06-20아웃스탠딩 1주년 기념 나혼자 어워드 - 1편2020-06-19이어폰을 잃어버렸다.2020-06-18좋은 앱 하나 추천.2020-06-17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와 넷플릭스 '자유 & 책임' 문화를 보고 든 생각.2020-06-16지난주엔 기사를 2개 썼다.2020-06-14여수에 놀러왔다!2020-06-13요즘 미스틱스토리는 '윤종신이 하는 연예기획사'가 아니다.2020-06-12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를 읽었다.2020-06-10내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2020-06-09오늘 명상 앱에서 보내준 문구.2020-06-08혹시 알피지 만들기 툴이라고 들어보셨는지?2020-06-08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대중적이다2020-06-07기말 과제가 영화 분석 리포트다.2020-06-06(긴글 주의) 스페이스X가 유인우주선 발사에 성공했다.2020-06-05'헤이 브래드 두유 노 마껄리?2020-06-04토스에 다녀왔다.2020-06-03'제가 TV 출연 안하는 이유'라는 영상을 봤다.2020-06-022월부터 러닝맨(Learningman.2020-06-01오랜만에 만화책 타임.2020-05-31내 인생을 바꾼 책 4권2020-05-31최근 다운받은 것 중 가장 유용한 앱2020-05-31실패의 기록을 담담하게 쓴다는 것2020-05-31온라인 개학과 엄마의 IT 공부2020-05-31우리 모두는 오리지널이 되고 싶어한다.2020-05-30오늘은 용훈이형 결혼식에 갔다왔다!2020-05-29오 이 책 아주 재밌는데?2020-05-28Sabim and Faysal complained to me today.2020-05-27'기생충이 스타트업 영화였다면?2020-05-26일주일에 2개.2020-05-25중학생 땐 혼밥이 형벌이었다.2020-05-25인터뷰 잘하는 방법2020-05-23"어떻게 해야 어려운 경제 이슈를 쉬운 언어로 전달할 수 있을까.2020-05-22컨설팅이나 기자나 본질은 비슷하다.2020-05-21예전엔 인생이 '고속도로 위 운전'같은 거라고 생각했다.2020-05-20얼마 전 유튜브에 영상이 하나 떴다.2020-05-19나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극도로 떨어진다.2020-05-18그날은 아버지도 나도 쉬는 날이었다.2020-05-17어제 만나기로 하고, 몇 시간 전이었다.2020-05-16슈독을 읽었다.2020-05-15직업상 비즈니스 아티클/책을 많이 본다.2020-05-14딱 2년전 사진.2020-05-13시리아 내전은 끔찍했다.2020-05-12따박따박 월급을 받는다.2020-05-11탈잉 인기강사 최원영님을 만났다.2020-05-10‘글 잘 쓰고 싶다.2020-05-09인생에서 (두려움, 불안, 걱정, 고민)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2020-05-08어제보다 좀 더 잘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차이가 없는 것 같다ㅜ 이 포맷이 좋다면 라이크, 별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요🙏2020-05-07새로운 포맷을 시도해봤다.2020-05-06기사로 쓰고 싶은 생각이 있다.2020-05-05어제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했다.2020-04-27그냥 목표와 명확한 목표는 전혀 다른 말이다.2020-04-25오늘은 1일1글 100일째다👏2020-04-24얼마 전 페북서 본 이미지.2020-04-23'아침에 눈을 뜨면~' 으로 시작하는 코난 주제가를 엄청 좋아했다.2020-04-22왜 우리 회사엔 성과급 제도가 없을까?2020-04-21오늘도 또 글을 써야하네.2020-04-20어젠 연지가 새콤달콤한 물회를 먹고 싶다고 했다.2020-04-19인생 책 리뷰 4번째.2020-04-18요즘 선택과 집중을 많이 생각한다.2020-04-17작년에 읽은 책 'Good to Great'2020-04-16'범근아, 이리 좀 와봐!2020-04-15고딩 시절 밴드부를 했었다.2020-04-14인생 책 리뷰 3편.2020-04-13'어떤 소재/주제가 터질까?2020-04-12인생 책 리뷰 2편.2020-04-12벤자민 프랭클린 따라잡기 - 중간 점검2020-04-11인생 책 리뷰 1편.2020-04-10'와 부지런하네 ㄷㄷ' 매일 글을 쓴다는 걸 알면, 보통 이런 반응이다.2020-04-09올해 초 세웠던 목표.2020-04-08결국 3주만에 헬스장에 다시 갔다.2020-04-07당선, 합격, 계급.2020-04-063년 전 베를린 여행.2020-04-05뉴스테러가 된 뉴스레터.2020-04-04최근 다운받은 앱 중에서 가장 유용한 앱, 해빗(habit)2020-04-03퇴근을 조금 늦게 했다.2020-04-02어떤 책이 좋은 책일까?2020-04-01서로 의견이 충돌하거나, 누군가를 설득해야 할 때가 있다.2020-03-31알바생을 자르고, 같은 동네 빵집끼리 전쟁하고, 진상 고객을 참아내고.2020-03-30지난 3주간 아침을 안 먹었어.2020-03-29강제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2020-03-29콩코드가 40년간 적자를 낸 이유2020-03-29현대인 십중팔구가 걸려있는 병2020-03-29뇌가 잘못된 믿음을 만드는 이유2020-03-29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니 가능하면 다양한 관점, 다양한 지식을 접하려고 노력한다.2020-03-29내가 세상을 보는 관점을 심어준 사람2020-03-28원래도 한강 산책은 좋아했다.2020-03-27스테판 커리가 농구를, 고든 램지가 요리를,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를 가르치는 인강 사이트 Masterclass.2020-03-26나도 술술 읽히는 문장을 쓰고 싶다.2020-03-25리멤버에 다녀왔다.2020-03-24"클래스101 신사임당 강의 같은 거, 그거 가짜라고 하시더라고요.2020-03-23주말에 서촌 통인시장에 갔다.2020-03-22굳게 잠긴 문이 열린다.2020-03-21스캇 갤러웨이 교수의 10가지 커리어 조언.2020-03-20리디는 직원 건강이 핵심가치인 회사다.2020-03-19말하지 않아도 알아야 하는 게 있다.2020-03-18실험 참가자를 방에 둔다.2020-03-17반포한강공원을 걸었다.2020-03-16마스트리흐트는 언제나 노을이 예뻤다.2020-03-15숫자가 미친듯이 내려갔다.2020-03-15벤저민 프랭클린 따라잡기2020-03-14디콘은 회의를 참 많이 했다.2020-03-13유튜브에서 우연히 영상 하나를 봤다.2020-03-12진짜 무릎을 탁 치면서 읽었다.2020-03-11'콩코드 여객기'라고 들어본 적 있을 거다.2020-03-10소현 누나가 1일 1글을 시작했다.2020-03-09구글 홈 미니가 왔다.2020-03-08기술은 조직을 바꾸고, 조직은 사회를 바꾼다2020-03-085일간 산 속에서 명상하고 배운 것2020-03-08어젠 관악산에 다녀왔다.2020-03-07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2020-03-06지출 관리를 해야하지 않을까.2020-03-05연지는 재택근무를 정말 좋아한다.2020-03-04현대인 십중팔구는 걸려있는 병이 있다.2020-03-03며칠 간 쓰고 싶은 글이 풀리지 않았다.2020-03-02주말에 Why, YC라는 책을 읽었다.2020-03-02백날 자기계발 콘텐츠를 봐도 바뀌지 않는 이유2020-03-01작년 10월에 속초 놀러갔을 때다.2020-02-29띠리리- 알람이 울렸다.2020-02-28깜짝 놀랐다.2020-02-27집에서 일할 때가 있다.2020-02-26명상 캠프 후기 마지막편.2020-02-25오늘은 너무 바빠 하루 쉽니다.2020-02-24명상 캠프 후기 3편.2020-02-23명상 캠프 후기 2편.2020-02-221년 전 이맘 땐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었다.2020-02-21이곳저곳 싸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시간이 붕 뜬다.2020-02-20고객이 성공을 결정하는 직업과, 윗사람이 성공을 결정하는 직업이 있다.2020-02-19기사 쓰는 일의 장점.2020-02-18한달 간 1일1글하면서 느낀 점2020-02-176년 전 오늘.2020-02-16네덜란드 교환학생 썰 2편.2020-02-16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켜준 습관, 매일 글쓰기2020-02-15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2를 봤다.2020-02-14내가 생각하는 사회적, 소셜, 임팩트의 기준2020-02-14요즘 내 고민은 뭘까.2020-02-13자기가 좋아하는 걸 더 잘하는 삶이 더 행복하다는 건 상식적이다.2020-02-12어젠 디콘 팀원들 만나러 을지로에 갔다.2020-02-11콘텐츠의 인기를 데이터로 예측할 수 있을까?2020-02-102년 전 겨울은 엄청 추웠다.2020-02-09(주의: 길고 추상적이고 진지진지한 글)2020-02-08강남역 5번 출구엔 호두과자/땅콩과자를 파는 노점이 있다.2020-02-07디콘에서 일할 때부터 알고 지내던 민수님한테 연락이 왔다.2020-02-06매일 아침 오늘은 뭐 쓸지 고민한다.2020-02-05"마스크 없으세요?2020-02-04딱 3년 전 오늘 사진.2020-02-03"첫번째 원칙, 불완전함을 받아들여라.2020-02-02아이폰 키보드는 오타가 너무 많이 난다.2020-02-02러닝맨을 시작하면서2020-02-01나는 학생 때 언어, 외국어 영역을 잘 했다.2020-01-312주 전쯤 봤던 다큐멘터리.2020-01-30오늘 아침 8시 10분이었다.2020-01-29헬스장에 붙어있던 카피.2020-01-28112 신고센터로 "중국집이죠?2020-01-27가끔 예전에는 엄청 커보였던 것이 작아보여서 놀랄 때가 있다.2020-01-26어떤 모임에서 태니지먼트에 대해 들었다.2020-01-25우리 가족이 한달에 한번 꾸준히 하는 행사가 있다.2020-01-24입사하고 얼마 안 되었을 때였다.2020-01-23아침에 출근해서 회의실에 들어왔다.2020-01-22강남역과 역삼역 사이를 걸어가는 중이었다.2020-01-21웹드라마의 명가 와이낫미디어에 다녀왔다.2020-01-20기자는 꼭 사무실 책상에 나와서 일할 필요가 없다.2020-01-19“앗 늦어서 죄송합니다” 겨우 5분 늦었는데 내 자리 하나 남고 꽉 차 있었다.2020-01-18여기는 중국집이다.2020-01-17올해 목표는 ‘많이 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