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훈이형 결혼식에 갔다왔다!

오늘은 용훈이형 결혼식에 갔다왔다! 세빛둥둥섬에서 하는 결혼식은 처음 가봤다. 어마어마하게 큰 현수막 걸어놓은 것도 신박했다. 그리고 이 형은 역시 핵인싸.. 갔는데 맥사 사람들이 홈커밍데이만큼이나 많았다.

2020. 05. 30·published in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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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용훈이형 결혼식에 갔다왔다! 세빛둥둥섬에서 하는 결혼식은 처음 가봤다. 어마어마하게 큰 현수막 걸어놓은 것도 신박했다. 그리고 이 형은 역시 핵인싸.. 갔는데 맥사 사람들이 홈커밍데이만큼이나 많았다. 식이 끝나고 한강에 온 김에 산책했다. 날이 좋았지만 슬슬 초여름 더위라 오래는 못 걸었다. 근데 그때 우연히 주변에 있던 우리 고모가 ‘쟤 범근이 아니니?‘하며 뒤에서 사진을 찍어주심 ㅋㅋ 파파라치컷처럼 나왔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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