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쓰는 일의 장점.
기사 쓰는 일의 장점. 잘 하면 바로 반응이 온다. 오늘은 특히 힘 나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 댓글과 구독은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라는 말을 나도 수천번은 봤다. 하지만 이 갬동은 느껴보지 않으면 모른다. 크흑ㅜ
2020. 02. 19·published in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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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쓰는 일의 장점. 잘 하면 바로 반응이 온다. 오늘은 특히 힘 나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 댓글과 구독은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라는 말을 나도 수천번은 봤다. 하지만 이 갬동은 느껴보지 않으면 모른다. 크흑ㅜ
물론 안 좋은 반응도 바로 온다. 다행히 아웃스탠딩은 유료 미디어라 그런지, 정치 이슈가 없어서 그런지 악플이 잘 없다. (사실 그냥 댓글이 별로 없다.) 그나마 맘에 안 드는 거 있으면 메일로 보내시더라. 그 정도면 감사하다. 네이버 뉴스 댓글보면 어휴.. 난 아름다운 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