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1주년 기념 나혼자 어워드 - 2편
아웃스탠딩 1주년 기념 나혼자 어워드 - 2편
아웃스탠딩 1주년 기념 나혼자 어워드 - 2편
- 가장 뿌듯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면, ‘작고 사소한 동기’를 찾으세요>
사적인 이야기가 가장 많이 들어갔던 기사. 디콘 퇴사하고 기자로 이직하면서 하던 고민 + <다크호스> 책 내용을 엮었다. 일을 사랑하게 만드는 진짜 ‘동기’는 생각보다 훨씬 사소하고 미묘하다는 내용.
댓글이 20개 넘게 달렸다. ‘학생인 아들, 취준생 동생한테 공유하고 싶다.’ ‘진로 고민 중인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유난히 뿌듯했다. 진로나 커리어 관련 글을 누군가 인상깊게 읽었다는 건, 그 사람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니까. 리디 배기식 대표님도 가장 인상깊게 본 기사로 뽑아주셨다.
6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이 <김창준 대표>
창준님과의 인터뷰는 2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깊은 내공이 있으시다. 특히 학습과 성장에 대해 해주신 말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인터뷰는 내가 하는데, 내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창준님 도움으로 만든 콘텐츠는 다 빵빵 터졌다.
그 외에 비프로일레븐 강현욱 대표, 쿠팡 김성한 PO 인터뷰도 기억에 남는다.
- 가장 기억에 남는 회사 <한국신용데이터(캐시노트)>
인터뷰 끝나자 ‘나도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회사였다. 잘 될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 성장세가 정말 어마어마하다. 70만 자영업자 대상으로 해볼 수 있는 비즈니스가 정말 많다. 물론 난이도는 높지만, 김동호 대표님과 얘기를 나눠보니 똑똑하게 사업을 잘하실 듯.
- 가장 웃겼다 <강남(블록체인) 사투리에 대해 알아보자>
블록체인 은어로 드립치는 콘텐츠. 드립력 좋은 지인들에게 크라우드소싱했다. 수합하면서 나도 빵터졌다 ㅋㅋ 딴 사람들은 몰라도 블록체인 업계에 있었다면, 누구나 피식할 수밖에 없는 블랙 코미디.
(번외) 가장 썸네일이 마음에 든다 <네트워크 효과란 무엇이고, 어떤 유형이 있을까?>
순간적으로 생각난 썸네일이었는데, 지금봐도 잘 만든 듯. 장금이가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