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지나서 다시 보는 여수 사진.

1주일 지나서 다시 보는 여수 사진.

2020. 06. 25·published in Instagram
1일1글

1주일 지나서 다시 보는 여수 사진. 아쿠아리움은 컸다. 야경은 투머치 화려했다. 날씨는 적당했다. 오션뷰는 완벽했다. 일출은 황홀했다. 수영장은 꿀잼이었다. 꼬막게장정식은 배가 터질 것 같았다. 오동도는 귀신의집만큼 스릴넘쳤다. 여자친구는 예뻤다. 요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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