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의 블로그

2018. 11. 27제2의 레드햇이 나올 수 없는 이유 (2)2018. 11. 26제2의 레드햇이 나올 수 없는 이유 (1)2018. 11. 25삶의 여백2018. 11. 23큰 그림을 위한 줌 아웃2018. 11. 21자신을 존경하는 것2018. 11. 20인생 첫 책을 쓰다 (7) 책을 쓰고 얻은 것2018. 11. 19인생 첫 책을 쓰다 (6) 미디어의 힘2018. 11. 18인생 첫 책을 쓰다 (5) 이야기는 힘이 세다2018. 11. 17인생 첫 책을 쓰다 (4) 생각 정리를 도와준 도구들2018. 11. 16인생 첫 책을 쓰다 (3) 뮤즈는 언제 올까2018. 11. 15인생 첫 책을 쓰다 (2) 틀리면 어떻게 하지?2018. 11. 14인생 첫 책을 쓰다 (1) 시작2018. 11. 13부자가 되는 법2018. 11. 12시작페이지와 인터넷 세계의 권력2018. 11. 11후회를 잘 하지 않는 이유2018. 11. 08올해 가장 잘한 일2018. 11. 07크로스핏과 성장하는 느낌2018. 11. 06경제 이론은 하나의 관점이다2018. 11. 05경주빵을 먹으면서 든 생각2018. 11. 04대학 교육과 업무 역량2018. 11. 03초등학교 시절의 일기와 무의식2018. 11. 02일을 잘하기 위한 환경2018. 11. 01매일 글쓰기 시작2018. 10. 22토큰 이코노미 설계 입문을 위한 필수 아티클 Top 92018. 10. 17메커니즘 디자인 최적화로 푸는 토큰 모델 설계 (2)2018. 10. 16메커니즘 디자인 최적화로 푸는 토큰 모델 설계 (1)2018. 07. 28암호경제학 연구소 Decon을 시작하는 이유2018. 07. 01브런치 독자님들께, 제 첫 책이 출간되었습니다2018. 06. 17사례로 보는 토큰 모델 설계의 중요성2018. 04. 30세상 속 다양한 게임2018. 04. 27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공약이 공허한 이유2018. 04. 01외계어 없이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이해하기2018. 03. 14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경제학이 필요하다2018. 03. 13블록체인/암호화폐의 사회적, 역사적 의미2018. 03. 10외계어 없이 EOS 이해하기2018. 03. 055분 만에 이해하는 블록체인의 원리 (2)2018. 03. 045분 만에 이해하는 블록체인의 원리 (1)2018. 02. 18J.P. 모건 CEO에게 보내는 편지2018. 02. 01외계어 없이 네오(NEO) 이해하기2018. 01. 10외계어 없이 이더리움(Ethereum) 이해하기2018. 01. 04외계어 없이 리플(Ripple)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