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의 블로그
2022. 09. 09글쟁이에서 개발자로2022. 09. 02노베이스에서 토스 합격까지2022. 08. 30프로세스들과 바람피는 운영체제2022. 08. 17모든 것이 파일(file)이다2022. 08. 15운영체제의 역사 그리고 표준이 중요한 이유2022. 08. 14시스템 콜은 운영체제의 '프론트 데스크'다2022. 08. 09왜 운영체제,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공부해야 하는가2022. 07. 16메모리 계층과 캐싱 뽀개기2022. 06. 30Massive View Controller를 해체해보자2022. 06. 07'메모리에 남지 않는 문자열'을 만드는 방법2022. 06. 02해? 말아? 단위 테스트의 가성비를 판단하는 법2022. 05. 15비즈니스 로직, 도메인 로직이 도대체 뭐지?2022. 05. 11너의 MVC는 나의 MVC와 다르다2022. 04. 26개발의 기쁨과 슬픔2022. 04. 24개발의 기쁨과 슬픔2022. 04. 24값이냐 참조냐, 그것이 문제로다2022. 03. 27소프트웨어 설계의 근본 원칙, 관심사의 분리2022. 03. 12MVC 창시자가 말하는, MVC의 본질2022. 03. 06초등학생에게 Git branch와 merge를 설명해본다면? (Git 2편)2022. 03. 03대학생에게 Git을 설명해본다면? (Git 1편)2022. 03. 03개발자에게 Git을 설명해본다면? (Git 1편)2022. 03. 01Dynamic Dispatch를 알면 코드가 빨라진다2022. 02. 24초등학생에게 Git을 설명해본다면? (Git 1편)2022. 02. 1710X 개발자와 주니어 개발자의 3가지 차이점 (번역)2022. 02. 14오토레이아웃을 쉽고 빠르게, 스택 뷰(Stack View)2022. 02. 13오토레이아웃이 자동 설정하는 조건, 고유 콘텐츠 크기(Intrinsic Content Size)2022. 02. 09오토레이아웃 조건이 충돌하면 어떻게 하지?2022. 02. 08원리를 이해하면 쉬워지는 오토레이아웃(Auto layout)2022. 02. 01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의 콜라보, 힙 정렬(Heap Sort)2022. 01. 31우연성이 만드는 안정성, 퀵 정렬(Quick Sort)2022. 01. 30정렬을 분할 정복하는 합병 정렬(Merge Sort)2022. 01. 29정렬 알고리즘은 왜 배워야 할까?2022. 01. 21창시자 앨런 케이가 말하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의 본질2022. 01. 20스우파 스걸파에 빠진 이유2022. 01. 19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시작점2022. 01. 16옵셔널(Optional)을 언박싱.. 아니 언래핑(Unwrapping) 해보자2022. 01. 15옵셔널(Optional)은 어떻게 만들었을까2022. 01. 12안전한 Swift의 비결, 옵셔널(Optional)2022. 01. 11Linked list 추가, 삭제를 구현할 때 유용한 Dummy Node2022. 01. 10[Swift] Value, Reference type에 관해 알아야 할 10가지2022. 01. 06Less, but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