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한강공원을 걸었다.

반포한강공원을 걸었다. 하늘이 맑았다. 잘못한 게 많아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한참 바람에 얼굴을 씻으며 걷다보니 조금 기분이 나아졌다.

2020. 03. 17·published in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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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한강공원을 걸었다. 하늘이 맑았다. 잘못한 게 많아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한참 바람에 얼굴을 씻으며 걷다보니 조금 기분이 나아졌다.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