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2일차.
강릉 2일차. 게스트하우스. 바로 앞에 해변이 있어 놀기 정말 좋았다. 체크아웃한 기념으로 씬나게 한 장 찍고. 강릉에서 그렇게나 유명하다는 꼬막비빔밥집에 갔다. 매장은 1시간 넘는 웨이팅에 엄두도 못 내고 포장해 나와서 먹었다. 맛있긴 맛있던데. 주문진. 방파제에서 바다 구경하면서 산책. 명태회막국수 먹으러 갔는데 진짜 존맛이었다. 대동면옥 꼭 가세요 여
2020. 08. 16·published in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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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2일차. 게스트하우스. 바로 앞에 해변이 있어 놀기 정말 좋았다. 체크아웃한 기념으로 씬나게 한 장 찍고. 강릉에서 그렇게나 유명하다는 꼬막비빔밥집에 갔다. 매장은 1시간 넘는 웨이팅에 엄두도 못 내고 포장해 나와서 먹었다. 맛있긴 맛있던데. 주문진. 방파제에서 바다 구경하면서 산책. 명태회막국수 먹으러 갔는데 진짜 존맛이었다. 대동면옥 꼭 가세요 여러분. 다시 양양까지 달렸다. 하조대는 모래가 잘고 부드러웠다. 물에 발 담그고 바다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돌아오는 차. 떡대 5명이 낑겨타서 4시간을 왔다. 그래도 코인노래방마냥 옛날 노래를 같이 불러제끼다보니 금방 도착했다. 씻고 자야지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