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커리가 농구를, 고든 램지가 요리를,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를 가르치는 인강 사이트 Masterclass.

스테판 커리가 농구를, 고든 램지가 요리를,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를 가르치는 인강 사이트 Masterclass. 스타벅스 창업자 하워드 슐츠가 비즈니스를 가르치는 수업을 들어본 적 있다. (끝까지 안들었지만) 1강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창업을 경험하면서 느낀 것과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2020. 03. 27·published in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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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커리가 농구를, 고든 램지가 요리를,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를 가르치는 인강 사이트 Masterclass. 스타벅스 창업자 하워드 슐츠가 비즈니스를 가르치는 수업을 들어본 적 있다. (끝까지 안들었지만) 1강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창업을 경험하면서 느낀 것과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창업이란 구명조끼 없이, 수영도 할줄 모르는 상태로 엄청나게 깊은 물 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물 속에서 수영을 배워야 하죠.”

“모든 기업가는 자기 의심(Self-doubt)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의심에는 2가지가 있는데요. 첫째는 이 일을 해야한다는 나의 확신, 헌신에 대한 의심. 둘째는 내가 성공하기 위한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의심. 두번째 의심은 나를 더 보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첫번째 의심은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 어떤 교과서나 멘토도 당신을 깊은 물 속으로 뛰어들게 만들 순 없습니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한계에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courage)가 있어야 하죠.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걸 잘 생각해보세요.”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