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글프 뒤풀이 후기
2025. 12. 11·published in 1일1글
뒤풀이 겸 행귤하우스 구경 갔다왔다. 가는 길에 병찬님이 태워줘서 편하게 도착했다. 로즈할인마트에서 멜론을 사갔는데 맛있었다. 행귤님이 좋아하는 현미바사삭 치킨 매우 입맛에 맞았다.
처음으로 글쓰기 얘기를 안한 뒤풀이였던 것 같다. 정말 다양하고 두서없는 대화 주제들이 오갔다.
보람님이 정말 재미있는 캐릭터라는 걸 알았다. 창업병 잠복기여서 회사를 사랑하려고 노력중이시라고 한다.
지지님 이직 축하드리고.. 이직도 이직인데 다음회사 입사가 1월 중순이라 쉰다는 것에 매우 행복해보이셨다. 행귤님도 이직 잘 되시길 기원하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