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맛집, 힙스터의 마을 창구

2025. 10. 27·published in 1일1글

발리 한달 살기. 이제 3분의 2가 지났다.

주말에 우붓을 떠나 창구로 왔다. 우붓이 숲과 힐링의 마을이었다면 여기는 바다와 힙스터의 마을이다. 가게들 인테리어 하나하나가 너무 멋지고 개성이 넘친다.

창구는 엄청나게 넓고 아름다운 서쪽 해변을 갖고 있다. 요 몇년간 내가 본 노을 중 가장 예쁜 노을을 볼 수 있었다. 바다를 따라 걸으면서 1시간 내내 홀린 듯이 계속 바뀌는 붉은 하늘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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